빛가온초등학교 '와글와글 빛가온 토론 한마당' 개최
빛가온초등학교 '와글와글 빛가온 토론 한마당' 개최
  • 피플인광명
  • 승인 2019.07.0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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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빛가온초등학교 4~5학년 학생 100여 명과 교원이 참석
빛가온초등학교 ‘와글와글 빛가온 토론 한마당’을 실시
‘학교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해야한다’라는 주제로 토론회 진행
김경선 교장 “친구들과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익히길 바란다"
빛가온초등학교, 토의토론으로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진행했다. / 사진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제공
빛가온초등학교, 토의토론으로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진행했다. / 사진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제공

빛가온초등학교는 지난 7월 5일 빛가온초등학교 수석실과 시청각실에서 4~5학년 학생 100여 명과 교원이 참석한 가운데 ‘와글와글 빛가온 토론 한마당’을 실시했는데요,

이번 토론 한마당은 학생들의 발의와 투표를 통하여 결정된 주제인 ‘학교에서의 스마트폰 사용’으로 자율 토론의 장을 마련하였고, 두 가지의 토론 방식을 접목하여 1차는 두 마음 토론, 2차는 4:4 찬반토론으로 진행됐습니다.

‘와글와글 빛가온 토론 한마당’은 4월, 5월에 이어 올해 3회 째 진행되어 총 300여 명의 학생들이 토론과 청중으로 참여했는데요,

특히, 7월 5일에 실시한 토론회는 ‘학교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해야한다’라는 주제로 토론하여 학생들의 ‘학교생활규정’에 대한 문제 제기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이에 학교에서는 토론회 논제를 교사, 학생, 학부모가 참여하는 교육공동체 대토론회의 주제로 삼아 학생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 통해 생각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토의·토론교육’을 학교 중점 교육으로 삼고 있는 빛가온초등학교에서는 지난 4월 30일 6학년 학년대토론회를 시작으로 학년 전체가 1개의 주제로 토론하고 해결점을 합의해가는 과정을 학년교육과정에서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김경선 빛가온초등학교 교장은 “토의·토론교육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 생활 속 주변 문제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고 접근하면서 친구들과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익히길 바란다"며 "깊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며 행동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합의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빛가온의 밝은 미래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빛가온초등학교 토론한마당이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길 피플인광명이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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